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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 서비스 경쟁력·프론티어 모델 개발로 AI 역량 강화해야”

v.daum.net
2026. 7. 20. 오후 4:51
배경훈 부총리 “AI 서비스 경쟁력·프론티어 모델 개발로 AI 역량 강화해야”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20일 취임 1주년 기자 간담회에서 AI 모델이 아닌 AI 서비스 경쟁력을 높이고 미토스급 이상의 세계 최고 수준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로 독자적 AI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며 독파모와 프론티어 모델 병행의 투 트랙 전략을 제시했고, 연내 챗GPT와 같은 범용 AI 챗봇을 출시하고 내년에는 AI 에이전트로 고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토스급 모델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 최신 GPU 베라루빈 기준 약 1만장과 장비·전력·부품 등을 포함해 대략 3조5000억원이 필요하다고 밝혔고, 내년 예산 반영을 위해 재정당국 등 관계 부처와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중국 주도의 WAICO 참여에 대해선 신중한 입장을 보였으며 피지컬 AI 강국을 위해 합성데이터 확보 체계와 합성 데이터 생산용 월드 모델, 피지컬 AI 전용 파운데이션 모델을 3년 이내에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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