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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AI 기업 떠나는 창업자들… 뷰노 이어 루닛·딥노이드도 '퇴임'
2026. 7. 20. 오후 5:34

AI 요약
국내 의료 인공지능(AI) 기업들의 공동창업자들이 딥노이드, 루닛, 뷰노 등에서 잇따라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며 기업들이 조직 재정비에 나서고 있습니다. 딥노이드에서는 올해 3월 공동창업자 김태규 전무가 퇴임했고, 루닛에서는 장민홍 전 CBO가 2024년 1월 퇴임했으며, 뷰노에서는 김현준 전 대표와 정규환 전 CTO가 2022년 7월과 8월에 퇴임했습니다. 퇴임한 창업자들은 바이트 설립과 클롭 공동창업(김현준), 성균관대 교수 겸 DHP 벤처파트너 활동(정규환), 카본블랙 파트너 합류(장민홍) 등 창업·투자·연구 분야에서 새로운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