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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배경훈 "독파모·프론티어 AI '투트랙' 전략 필요"
2026. 7. 20. 오후 5:27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글로벌 인공지능(AI) 리더십 확보를 위해 독자 AI(독파모)와 프론티어급 모델 개발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하며 미국과 중국에 종속되지 않는 소버린 AI 기반으로 해외 국가들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토스급 프론티어 모델을 만들려면 차세대 GPU 약 1만장과 3조5000억원 규모의 예산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현재 정부와 부처 간에 과감한 투자를 위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 누구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모두의 AI'를 범용 AI 챗봇 형태로 출시하고 내년부터 AI 에이전트 서비스로 고도화해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