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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반월·시화 산단 AI 전환' 상생 선포…'미니 얼라이언스' 출범
2026. 7. 20. 오후 5:21
AI 요약
국내 최대 제조업 집적지인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AI 기반 제조혁신 거점으로 탈바꿈하기 위한 산·학·연·관 협력체계가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반월·시화 인공지능 전환(AX) 상생·협력 선포식에서 전격 구축됐으며 이민근 안산시장과 김현 국회의원 등 기업·대학·연구기관·공공기관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간담회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GGFEZ) 안산사이언스밤리지구 활성화 지원, 숙련 작업자의 암묵지 디지털화 등을 위한 AX 솔루션 R&D 확대 및 중소기업형 SDF 연구개발 지원, 안산스마트허브 노후 기반시설 정비 등 3대 정부 정책 과제를 건의했습니다. 행사에서는 반월·시화 미니 얼라이언스가 공식 출범해 AI 기술 도입·데이터 실증·전문인력 양성·기업 맞춤형 컨설팅 등을 연계하고 AI 공급기업과 제조기업 매칭 및 공동 R&D·현장 실증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두산로보틱스 등 기업들이 제조 특화 AI 솔루션과 산업용 로봇 사례를 소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