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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년 배경훈 "중국 잘하고 있어 부럽다···韓 AI 기술 주권 확보 필수, 정책 시행 속도를"
2026. 7. 20. 오후 5:50
AI 요약
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 겸 장관이 취임 1주년 기자간담회에서 과기정통부 내 수평적 소통과 정책 실행 속도 제고를 강조하며 발표와 현장 체감의 간극이 크다고 지적했습니다. 중국의 빠른 AI 성과를 인정하면서도 한국도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과 세계 최고 수준의 프런티어(미토스급) 모델 확보와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병행하고 올해부터 단계적 서비스를 선보여 내년 하반기 본격 활용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피지컬 AI 분야의 3년 내 기반 확보, 합성데이터 병행 활용,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대응(원전·재생에너지·LNG 검토), SMR·저궤도 위성(2035년 목표·200기 이상) 추진과 연구환경 개선 및 투자형 연구개발 확대(약 2조원 규모 펀드)로 기술사업화 속도를 높이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