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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어도 알아듣는 AI 영농기록장 도입
2026. 7. 20. 오후 7:45
AI 요약
제주도 농업기술원은 민선9기 핵심과제인 ‘인공지능 전환(AX)’에 맞춰 농업인이 체감하는 AI 기반 지능성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기존 제주DA 플랫폼에 구축된 농업 데이터 34종을 40종으로 확대하고 AI영농일지를 AI기반 영농기록장으로 발전시켜 제주어와 고령 농업인의 비표준어까지 인식하도록 개선해 음성 기록이 자동으로 농업 데이터로 축적되는 기능을 구현할 계획입니다. 또 정보서비스를 14종에서 18종으로 확대하고 하반기부터 전국 최대 규모의 인공지능 기반 영농분석 현장 컨설팅을 본격 추진하며 원스톱 업무 자동화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AI기반 정보 제공 기능 강화도 진행한다고 김태우 농업디지털센터장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