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中 키미, 오픈AI 맹추격…제미나이는 성능 문제로 출시 지연
2026. 7. 20. 오후 7:00

AI 요약
구글 제미나이 3.5 프로 버전 출시가 연기되는 가운데 중국 기업들이 프론티어급 모델을 잇따라 발표했으며, 문샷 AI는 2.8조 파라미터 규모의 '키미 K3'를, 알리바바는 2.4조 파라미터의 '큐웬 3.8 맥스' 프리뷰를 공개했습니다. 키미 K3는 AA의 인텔리전스 인덱스에서 57점으로 앤트로픽 페이블 5와 GPT 5.6에 이어 3위를 차지해 구글 제미나이 3.0 프로를 제쳤고, 특정 벤치마크에서는 GPT 5.6 솔을 앞서는 등 τ³-뱅킹·AutomationBench-AA·SpreadsheetBench 2·프론트엔드 코딩 등에서 상위권 및 일부 1위를 기록했습니다. 키미 K3는 27일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예정이며 현재는 문샷AI의 API로만 접근 가능해 AA 측정 기준 출력 토큰이 1억3000만개로 평균(6300만개)의 2배 이상일 정도로 장황해 비용이 높고, 16/896 전문가를 활성화하는 MoE 구조로 추론 비용이 파라미터 수에 비례하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