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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모델이 반려동물 속마음 읽어주는 '펫레터 만들기'

인공지능신문
2026. 7. 20. 오후 8:59
카카오, AI 모델이 반려동물 속마음 읽어주는 '펫레터 만들기'

AI 요약

카카오(대표이사 정신아)가 자체 개발한 옴니모달 AI 모델 카나나-오를 활용한 카나나 펫레터 만들기 이벤트를 오는 8월 14일까지 진행하며 카나나-오는 반려동물 사진을 분석해 속마음을 유추한 텍스트와 음성 메시지를 생성해 영상 형태의 펫레터로 제작합니다. 서비스에는 유해 콘텐츠 탐지를 위한 카나나 세이프가드가 적용되며, 참여자는 반려동물 이름과 이용자와의 관계를 입력하고 사진 1장을 업로드한 뒤 발랄하게, 능청스럽게, 새침하게, 다정하게, 억울하게 중 원하는 목소리 톤을 선택하면 펫레터를 받을 수 있습니다. 완성된 이용자는 자동으로 추첨 이벤트에 응모되어 당첨자에게는 2만원 상당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이 제공되며, 펫레터를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카나나 공식 계정 kanana.ai를 멘션한 이용자는 추첨을 통해 30만원 상당의 카카오톡 선물하기 상품권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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