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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진·최수연, 브룩필드 간다…네이버 AI 조단위 투자 임박
2026. 7. 20. 오전 11:37

AI 요약
네이버 창업자 이해진 이사회 의장과 최수연 대표, 김희철 최고재무책임자(CFO) 등 최고경영진이 이번 주 초 캐나다 토론토의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 본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방문이 AI 팩토리 구축에 필요한 데이터센터·전력·서버 등 대규모 인프라 확보를 위한 투자 유치 협의로, 투자 규모는 최소 조 단위로 거론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구체적 투자 방식에 대해 확인해 줄 수 있는 내용이 없다고 했고 브룩필드 한국사무소도 본사로부터 들은 바가 없다고 밝혔으며, 브룩필드는 인프라·재생에너지·데이터센터 등 실물자산 투자에 강점을 가진 회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