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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 AI 병상 모니터링 공급
2026. 7. 20. 오후 11:25

AI 요약
대웅제약이 씨어스, 스카이랩스와 함께 혈압 모니터링 기능을 추가한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삼성서울병원 스마트병실에 구축하고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환자가 웨어러블 기기를 착용하면 심전도·혈압·산소포화도 등 생체신호가 실시간으로 중앙 모니터에 전달돼 AI 분석으로 이상 징후를 감지하고 대응할 수 있으며, 대웅제약은 올해 3분기까지 39개 병상에 시스템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고 현재 씽크는 전국 16개 상급종합병원에 도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