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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한인비즈니스 AI세미나 성황...“AI는 도깨비방망이 아닌 빨래방망이”
2026. 7. 21. 오전 12:34
AI 요약
워싱턴주 한인기업 AI세미나가 앤트로픽 파트너 네트워크 테크에이스와 광역시애틀한인회, 시애틀한국일보 공동 주최·시애틀N 후원으로 지난 17일 오후 시애틀한인회관에서 열려 선착순 50명 모집에 접수가 빠르게 마감되고 주최 측을 포함해 6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테크에이스의 이한수 상무, 이주화 팀장, 이은석 디자인 총괄팀장은 AI의 에이전트화와 매출 기록·고객 리뷰 등 사업장 구체 정보를 AI와 연동해 반복적으로 다듬어야 실무에 쓸모 있는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마케팅 자동화 과정과 사람의 최종 승인·민감정보 미입력·사실 확인 등의 원칙 및 브랜드 디자인 일관성의 중요성을 사례와 시연으로 설명했습니다. 워싱턴주 노동산업부 김지원 한인 담당관이 노동법을 간략히 안내했고, 시애틀 한인회 샘 심 이사장과 시애틀 한국일보 황양준 사장은 AI가 한인 비즈니스의 실질적 도구임을 확인했다며 후속 교육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