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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제미나이 맞춤형 AI 칩 개발"
2026. 7. 21. 오전 4:30
AI 요약
구글이 자사 인공지능 모델 '제미나이'에 최적화한 새 맞춤형 칩을 '프로즌 v2'라는 내부 코드명으로 개발 중이며 2028년 서버 배치를 목표로 한다고 디인포메이션이 복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기존 TPU와 달리 '프로즌 v2'는 제프 딘 구글 수석과학자의 아이디어에 따라 제미나이의 데이터 처리 방식과 가중치를 사전 내장해 전력 단위당 처리 토큰 양이 6∼10배 효율적이며 응답 속도도 빨라질 것으로 구글은 예상합니다. 구글은 AI 연산 자원 부족과 내부 갈등, 외부 고객과의 계약 제한 등 문제로 이 칩을 개발했으나 버전별 차이로 유연성이 부족해 대규모 양산 계획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