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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클라우드 '애저'에 AMD AI랙 대거 도입…엔비디아 독주 견제
2026. 7. 21. 오전 4:22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MS)가 자사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에 AMD의 AI 랙 시스템 헬리오스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20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헬리오스는 GPU·CPU·네트워킹·소프트웨어를 하나의 캐비닛에 통합한 AI 훈련·추론용 랙으로, 퓨처럼(Futurum) 그룹은 가격을 500만∼550만 달러로 추산했고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보다 비쌀 것으로 봤으나 토큰당 비용이 낮아 기업들이 선택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퓨처럼 그룹의 대니얼 뉴먼 CEO는 AMD의 시장점유율이 현재 4.5%에서 20∼25%로 늘어날 수 있다고 했고, MS 파트너십 소식에 AMD 주가는 장중 약 3.6% 상승해 미 동부 시간 오후 2시50분 기준 513달러선을 등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