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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 K3는 GPU보다 HBM 수혜"…AI 메모리 투자론 다시 부상
2026. 7. 21. 오전 5:37
AI 요약
블룸버그는 문샷의 최신 AI 모델 키미 K3 공개 이후 반도체주가 조정됐지만, 키미 K3는 총 2조8000억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대형 모델로 희소성 비율을 높여 연산 효율을 개선했음에도 전체 매개변수를 저장해야 해 약 1.4테라바이트(TB)의 메모리가 필요하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에 따라 실제 서비스에는 엔비디아의 블랙웰 GB300과 같은 대용량 메모리 탑재 AI 시스템과 SK하이닉스의 HBM, 엔비디아의 최신 AI 플랫폼, TSMC의 첨단 반도체에 대한 수요가 계속될 수 있다고 블룸버그는 전망했습니다. 문샷은 27일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계획이고, 알리바바도 2조4000억개의 매개변수를 가진 큐원(Qwen) 3.8-맥스 미리보기 버전을 공개하는 등 AI 경쟁이 중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블룸버그는 평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