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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IR협의회 "아크릴, GPU 병목 해결 AI 인프라 주목"
2026. 7. 21. 오전 8:42

AI 요약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는 21일 아크릴을 AI 인프라 시장 확대의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으로 평가하며, 자체 GPUBASE 기술로 GPU 네트워크 병목을 해결하고 AI 플랫폼 '조나단'과 의료 AI 플랫폼 '나디아'를 보유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기업용 AI 서비스와 의료 AI에 집중해 우즈베키스탄 디지털 헬스케어 진출, 파인헬스케어 완전자회사 편입, 의료 LLM 'ALLM.H'와 GPUBASE 프로젝트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5년 매출 비중은 AI 플랫폼 52%, 의료솔루션 6%, 용역 13%, 정부보조금 28%로 구성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원은 2026년 매출을 208억원(전년 대비 56.6% 증가), 영업손실은 17억원으로 전망하면서도 높은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려면 추가 수주 확인이 필요하고 당분간 보수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