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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차관 "공공기관 청년인턴 AI 교육 강화…일자리 발굴해야"
2026. 7. 21. 오후 3:30
AI 요약
허장 재정경제부 2차관은 21일 서울중앙우체국 포스트타워에서 열린 공공기관 청년인턴 간담회에서 공공기관에 청년인턴의 인공지능(AI) 직무교육을 강화하고 AI 인재가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일자리를 적극 발굴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그는 지역 기업·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직무 경험 제공과 공공기관 업무 전반의 AI 도입 확대를 당부했으며, 지난해 공공기관 청년인턴 규모가 총 2만3천명이었고 정부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한국수자원공사,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신용보증기금 등 10개 기관을 선정해 표창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고 밝혔습니다. 간담회에 참석한 청년들은 수료 이후 지속적인 취업 관리와 AI 등 직무역량 강화 및 실제 직무 참여형 프로젝트 확대를 건의했고, 정부는 23일부터 공공기관 AI 청년 서포터즈를 운영해 22개 공공기관에서 기관별 3명씩 총 66명을 선발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