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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경제부 ‘AI 전사’ 이금석 서기관...“공공 AI 혁신, 기술보다 리더의 의지 중요”
2026. 7. 21. 오후 4:01

AI 요약
이금석 재정경제부 기획조정실 혁신정책담당관실 서기관이 클로드 기반 실시간 익명 대담 시스템을 직접 개발해 20일 열린 부총리 취임 1주년 타운홀미팅에서 공개했고 익명 질문·실시간 투표와 민원성 표현을 강하게 바꾸는 기능 등을 탑재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직접 개발해 외주 시 들었을 최소 3천만~5천만원, 많게는 8천만원 수준의 용역비를 절감했고 즉시 수정·보완할 수 있는 점을 강점으로 꼽았습니다. 현재 그는 재경부 AI 학습동아리 'AX집현전 2.0' 총괄간사로 약 20명의 직원과 함께 세제실·국고실 대상 시제품을 준비 중이며 공공부문 AI 확산의 핵심은 조직문화와 기관장의 의지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