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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윤곽…국산 AI 우선, 외산은 최소로 허용
2026. 7. 21. 오후 2:57
AI 요약
과기정통부는 '모두의 AI' 사업에서 국산 AI 우선 원칙을 밝히며 외산 모델은 고도화된 특정 서비스에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에서만 허용하고, 국산으로 서비스가 가능한데도 외산을 쓰는 방식은 허용되지 않으며 초과 활용 시 평가에 반영된다고 21일 밝혔습니다. 공모 안내서상 국산 AI 모델 비중을 50% 이상, 타사 국산 모델 비중을 30% 이상으로 규정해 자체 모델이 없는 기업도 타사 국산 모델을 활용하면 참여할 수 있고, 기본 기능은 무료로 제공하되 맞춤형 특화 등 고도화된 기능은 유료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사업은 올해 범용 AI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 출시를 시작으로 단계적 고도화를 목표로 하며, 올해 GPU B200 최대 512장을 2~3개 기업에 지원하고 사업 참여 신청은 다음달 11일 오후 5시까지 NIPA 사업관리시스템에서 접수한다고 안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