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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라 日 의원 "AI 패권시대, 한·일 공동대응 필요"
2026. 7. 21. 오후 2:43
AI 요약
다이라 마사아키 일본 자유민주당 의원은 21일 메인비즈협회의 '제150회 굿모닝CEO학습'에서 인공지능(AI) 시대에는 한국·일본 같은 중견국이 협력해 자체적인 대비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자국 AI 서비스 해외 접속 금지 사례를 언급하며 모든 것을 미국에 일임해서는 안 되며 강대국의 AI 패권주의와 자국 보호주의 강화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중소기업은 해커들이 가장 약한 고리를 노린다며 사이버 보안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고 일본은 중소기업의 사이버 보안 대응책 마련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