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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시화산단, 2028년까지 280억 투입 AI로 제조혁신
2026. 7. 21. 오후 4:56
AI 요약
시흥시는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을 위해 산·학·연·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난 20일 시흥비즈니스센터에서 열린 반월시화 AX 상생·협력 선포식에서 추진 의지를 선언했다고 21일 밝혔습니다.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반월·시화형 AI 제조혁신 실증 및 AX 허브 구축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오는 2028년 말까지 국비 140억원, 도비 9억원, 시흥시와 안산시가 각각 10억5000만원, 민간 110억5000만원 등 모두 280억5000만원이 투입됩니다. 시는 AX 종합지원센터 구축, AI 대표 선도공장 운영, 제조 AI 서비스 개발과 함께 한국산업단지공단·한국공학대학교·한국생산기술연구원·한양대학교 ERICA 등과 협력해 기업의 AI 실증·컨설팅·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