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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2026. 7. 21. 오후 5:00

AI 요약
우동혁 전 삼성전자 수석부사장은 구글 TPU 1~4세대 설계에 핵심적으로 참여하고 제미나이 나노 개발에도 기여한 뒤 2024년 초 삼성전자에 수석부사장으로 영입되어 DS 부문 LSI 사업부와 신설된 AGI 컴퓨팅 랩을 책임지며 범용 인공지능 추론용 반도체 개발과 거대언어모델 추론 전용 칩 '마하1' 프로젝트를 주도했으나 이달 삼성전자를 퇴사했습니다. 그의 다음 행선지는 비공개(Stealth Mode)이며 미국 실리콘밸리 유망 스타트업으로부터 스카웃 제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고, 영입 2년여 만의 이직으로 프로젝트 연속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