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李대통령이 꽂힌 ‘모두의AI’…과기부 속도전, ‘준비 부족’ 비판도(종합)
2026. 7. 21. 오후 4:16

AI 요약
대통령과 참모진이 모두의AI를 인공지능 기본사회 구현과 양극화 완화를 위한 핵심 사업으로 띄우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9월 베타·12월 정식 출시를 목표로 속도전에 나섰습니다. 사업설명회에서는 범용 챗봇과 공공 AI 에이전트를 무료로 제공하고 2027년 이후 전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로 고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올해 B200 GPU 총 512장을 지원하고 참여기업의 국산 모델 활용 비율 기준 등을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운영 예산과 추론용 GPU 지원 규모, 초기 트래픽 대응과 무료 이용 범위 등 핵심 사안이 미확정이라 준비 부족과 성급한 추진이라는 비판이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