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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AI 마사지 로봇 국내 독점 유통… ‘AI 웰니스’ 신사업 본격화
2026. 7. 21. 오전 9:08
AI 요약
손오공은 2026년 7월 21일 중국 넷이즈 산하 AI 연구소가 인큐베이팅한 헬스케어 스타트업 이지퓨처와 AI 마사지 로봇 R2E의 한국 시장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해 국내 독점 판매·마케팅·A/S 및 자체 브랜딩 권한을 확보했습니다. R2E는 AI 기반 동양의학 경혈 인식 기술을 바탕으로 체외충격파, 고주파 온열, 자동화 부항, 뜸 기능을 단일 기기에 집약한 복합 웰니스 로봇이며 손오공은 기업 복지시설과 프리미엄 호텔·리조트 등 B2B를 우선 공략한 뒤 소비자 직판과 데이터 기반 AI 헬스케어 구독 서비스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시장조사기관 투워즈 헬스케어에 따르면 글로벌 헬스케어 컴패니언 로봇 시장은 2025년 약 31억4000만달러에서 2034년 약 139억2000만달러로 연평균 18.04%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국내 스마트 헬스케어 시장도 2035년 12조4000억원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