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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샷 '키미 K3' 파장에 앤트로픽·오픈AI 기업 가치 6~7% 증발"

AI타임스
2026. 7. 21. 오후 6:53
"문샷 '키미 K3' 파장에 앤트로픽·오픈AI 기업 가치 6~7% 증발"

AI 요약

문샷 AI의 '키미 K3' 공개 이후 IG의 토니 시카모어 분석가는 19일(현지시간) IG 프리IPO 시장에서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상장 전 예상 기업가치가 총 3140억달러(약 464조원) 감소했으며, 앤트로픽은 7.31% 하락한 1조5570억달러(약 2303조원)로 2320억달러가 증발했고 오픈AI는 5.62% 하락한 1조2380억달러(약 1381조원)로 820억달러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키미 K3는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최고 모델에 맞먹는 성능을 훨씬 낮은 비용으로 제공한다고 알려지며 폭발적인 관심을 끌었고, 이로 인해 비상장 파생상품 시장에서 개인 및 단기 투자자들의 심리가 급격히 위축되어 실제 기업 가치가 하락한 것은 아니나 시장의 기대가 흔들리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시장에서는 초대형 모델의 막대한 메모리 수요로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HBM 공급업체들이 최대 수혜주로 꼽히는 반면 엔비디아·AMD 등 AI GPU 업체들의 독점 프리미엄에는 의문이 제기되며 일부 애널리스트는 미국 기업들이 중국산 오픈웨이트 모델을 대거 채택할 가능성은 낮아 빅테크 주가 하락은 과도한 반응이라���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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