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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 선정 공모 앞둔 ‘글로벌 AI 허브’ 인천시도 뛰어든다 … 다음주 TF 첫 회의
2026. 7. 21. 오후 8:08

AI 요약
인천시는 다음 주부터 '유엔 글로벌 AI 허브' 유치 전략 구상에 본격 돌입하며 최근 구성한 TF가 다음 주 첫 회의를 열어 송도국제도시 등 인천만의 강점 극대화 방안을 찾을 예정입니다. 정부는 내년 상반기 공식 개소를 목표로 올해 안에 공모·입지선정을 추진할 계획이며, 인천은 인천국제공항·인천항의 글로벌 접근성과 송도의 국제학교·국제기구·세계적 바이오기업 등 AI 실증 기반을 강조하기 위해 인천연구원에 연구를 의뢰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경기·충남·제주 등 다수 지자체가 유치 의사를 밝힌 상태여서 인천은 차별화 전략 마련에 주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