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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아세안 인공지능(AI)으로 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의 미래 함께 그린다
2026. 7. 21. 오후 2:32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7월 22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제16차 한-아세안 교통협력포럼을 개최하며 필리핀 교통부(아세안 대표)와 새로운 회원국인 동티모르(Timor-Leste)를 비롯한 11개 회원국과 KIND, KOTI 등 산하기관·학계·연구기관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첫날 공식 세션에서는 “AI와 함께 나아가는 교통의 미래”를 주제로 한국의 AI 기반 미래 교통정책·국가전략,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현황, K-AI 시티 구현 방안 및 AI 기반 교통신호 최적화 등 서비스 적용 사례와 아세안의 경험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교통 분야 ODA 추진 방향을 검토합니다. 둘째날인 7월 23일에는 국내 기업과 아세안 대표단 간 비즈니스 미팅으로 AI·모빌리티 분야 협력 수요를 발굴하고 화성 K-City의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참관해 실제 도로에서 자율주행 차량 시승을 진행하며, 국토부 홍지선 제2차관은 동티모르 대표단의 참여를 환영하고 대한민국은 아세안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서 함께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힐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