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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의눈]지역의료 '뼈대' 다시 세우고 'AI'로 잇는다
2026. 7. 22. 오후 2:34
![[뉴스의눈]지역의료 '뼈대' 다시 세우고 'AI'로 잇는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7/22/rcv.YNA.20260722.PYH2026072212410001300_P1.jpg)
AI 요약
정부는 2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서 환자 중증도에 따라 의료기관 역할을 재분배하고 지역 내 치료를 가능하게 하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전략은 전국 의료체계를 5극3특 체계 아래 대·중·소진료권으로 재편해 지역 국립대병원을 대진료권 중심으로 육성하고, '한국형 주치의 모델' 도입·재택의료센터를 올해 463곳에서 2030년 650곳으로 확대하며 내년부터 새로운 수가제도 시범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AI와 의료데이터를 활용한 '공공의료 AI 고속도로'와 '응급 통합 AI 플랫폼' 등 중앙 AI 플랫폼을 구축해 72개 권역·지역책임의료기관이 자원을 공동 이용하도록 하고 내년 본사업 착수, 2029년 확대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HIS 실증 및 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추진한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