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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이어 AI 글래스…통신3사 새 폼팩터 경쟁 돌입
2026. 7. 22. 오후 2:39

AI 요약
국내 통신 3사가 메타의 AI 글래스 레이밴 메타를 앞세워 스마트폰 중심에서 단말 판매를 AI 글래스로 확장하며 고가 요금제 결합 할인 등으로 초기 시장 선점과 자체 AI 서비스 연계를 통한 생태계 확대에 나섰습니다. 레이밴 메타는 음성 호출로 정보 검색·질문·추천·메시지 답장과 한국어를 포함한 실시간 번역을 지원하고 카메라·스피커·마이크를 탑재해 사진·영상 촬영과 음악 감상·통화가 가능하며 출고가는 기본형 69만원, 편광렌즈형 74만원입니다. 업계는 옴디아의 전망(올해 출하량 1000만대, 2030년 3500만대)처럼 시장 성장을 기대하면서도 무단 촬영·시험 부정행위 등 사생활 침해와 부정 사용 우려로 사회적 신뢰 확보가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