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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필수의료 공백 메운다...정부, 'AI 기본의료 전략' 발표
2026. 7. 22. 오후 2:58

AI 요약
정부가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22일 인공지능(AI)을 의료 전반에 접목하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하고 응급의료부터 만성질환 관리, 병원 간 진료정보 공유까지 AI 기반 의료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략에는 2027년부터 지역 보건소·보건지소에 영상판독 보조·의무기록 자동생성 등 AI 패키지 도입, 취약지 의원 대상 일차의료 AX 바우처 제공, 구급대 이송부터 병원 선정까지 실시간 AI를 활용하는 (가칭)응급 통합 AI 플랫폼과 2024~2028년 응급실 특화 AI 임상지원 시스템 개발, 나의 건강기록(PHR) 기반 진료정보 공유와 국민 AI 건강비서 도입, 그리고 2026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확산하는 (가칭)공공의료 AI 고속도로 구축(2029년까지 전국 책임의료기관 72곳 목표) 등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