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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주권형 AI 시대 연다”...마이크로소프트·미스트랄, 수십억 달러 규모 전략적 동맹 확대
2026. 7. 22. 오후 3:11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와 프랑스 AI 기업 미스트랄이 21일(현지시간) 유럽 AI 시장 공략을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대폭 확대하고 유럽 내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과 '주권형 AI' 생태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미스트랄은 수천 개 규모의 엔비디아 베라 루빈 GPU로 연산 인프라를 확대하고, 미디엄 3.5와 OCR 4 모델을 마이크로소프트 파운드리와 코파일럿 스튜디오에 통합하기로 했습니다. 양사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클라우드부터 완전 분리형 환경까지 보안 정책과 규제에 맞춰 자유롭게 배포 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장기 프로젝트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