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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VIBE] 임기범의 AI혁신 스토리…전 국민 AI 서비스는 마지막 단계여야
2026. 7. 22. 오후 3:18
AI 요약
정부가 국민 누구나 무료로 쓸 수 있는 국산 인공지능 서비스인 '모두의 AI' 사업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지난 13일 공고하고 8월 11일까지 공모를 받아 8월 중 2∼3개 사업자를 선정해 9월 협약·베타를 거쳐 12월 정식 서비스를 출시하겠다고 밝혔으며, 올해 엔비디아 GPU 'B200' 512장을 개발에 투입하고 내년부터 2030년 12월 31일까지 운영비를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기사에서는 이 일정이 앞서 있으며 국민이 AI를 쓰지 않는 원인에 대한 검토 없이 범용 채팅창을 제공하는 것으로는 이용 확대가 어렵다고 지적하고, 과기정통부 조사에서 AI 경험률은 2021년 32.4%에서 2024년 60.3%로 상승했지만 고령층과 특정 직업군의 인지도·이용률은 낮았고 50대 이용률이 10% 미만이며 60대 이상에서 '전혀 모른다'는 응답 비율이 높았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사업 조건이 국산 모델 활용 비중을 요구하지만 품질 보증이 되지 않으며 무료 기능을 넘어선 고도화 기능의 유료화, 광고·데이터 활용 등으로 비용이 회수될 수 있어 사업자 선정보다 연령·직업·소득·지역별 이용 실태 조사와 해결할 문제 정의가 먼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