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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없는 지방 보건소에 AI 보낸다…72개 공공병원엔 'AI 고속도로'
2026. 7. 22. 오후 2:02

AI 요약
보건복지부는 22일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해 보건소와 공공병원에 인공지능을 도입하고 동네 의료기관에도 보급해 지역·필수의료 공백을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내년부터 전국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AI 솔루션을 보급하고 의료영상 판독·의무기록 작성 지원, 섬·산간지역 방문간호사의 AI 기반 원격 협진 시범, 일차의료 AX 바우처 지원 등으로 대형병원과의 의료서비스 격차를 줄이기로 했습니다. 또한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72곳을 연결하는 공공의료 AI 고속도로를 올해 하반기 권역 책임의료기관 3곳·지역 책임의료기관 6곳부터 적용해 2029년까지 권역 17곳·지역 55곳으로 확대하고 응급 통합 AI 플랫폼, 국내 임상데이터 학습 독자 AI 모델 확보, 비식별화 규정 손질 및 AI 성과 기반 수가 보상 검토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