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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일상 속 에이전틱 AI 파트너로 챗GPT 한국 브랜드 캠페인 본격화
2026. 7. 22. 오후 3:32

AI 요약
오픈AI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챗GPT 브랜드 광고 캠페인 '그 모든 것에, ChatGPT'를 22일부터 TV와 삼성동·강남·광화문 등 서울 주요 지역의 대형 옥외광고, 유튜브·넷플릭스 등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를 통해 공개합니다. 캠페인은 업무나 학습을 위한 단순한 질문부터 이사와 같이 여러 선택과 준비가 필요한 삶의 중요한 순간까지 챗GPT가 사람들의 일을 돕는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첫 광고인 '나의 새 집 찾기 좀 도와줘' 편은 이사 준비 커플의 이야기를 앤서니 심 감독 연출로 김광석의 1995년 발표곡 '바람과 나'를 사용해 공개했고 후속으로 결혼 등 일상의 다양한 순간을 다룰 예정입니다. 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챗GPT가 사람들의 일을 계획·실행·완성하도록 돕는 파트너로 발전했다며 이번 캠페인이 많은 분의 활용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