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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료기관, AI플랫폼에 연결…응급환자 이송 AI활용 확대
2026. 7. 22. 오후 3:20
AI 요약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6년 7월 22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하고 전국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을 공공의료 고속도로에 연결하는 등 AI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메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취약지 보건소·보건지소에 진료·행정·건강관리 보조 AI 패키지를 도입하고 산간지역 방문간호사의 원격 협진을 지원하며 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 등 필수과목 의원에는 일차의료 AX 바우처로 AI 솔루션 이용료를 정산해 주는 방식으로 지원합니다. 또한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까지 지원하는 응급 통합 AI 플랫폼을 확산하되 최종 수용 결정은 의료진이 하도록 하고, 올해 하반기 9개 기관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권역·지역 책임의료기관 72곳 참여와 국가 보건의료 데이터 허브·AI 지능형 병원정보시스템 구축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