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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취약지 의원, 응급 이송에 AI 지원…공공병원은 ‘AI 고속도로’ 연결

중앙일보
2026. 7. 22. 오후 4:23
보건소·취약지 의원, 응급 이송에 AI 지원…공공병원은 ‘AI 고속도로’ 연결

AI 요약

정부는 22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지역·필수·공공의료 공백을 메우기 위한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전략에는 내년부터 전국 보건소·보건지소에 영상판독 보조, 의무기록 자동 생성, 만성질환 관리, 건강기록 기반 질병 예측 등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돕는 AI 패키지 지원과 섬·산간 지역 방문 간호사의 원격 협진 지원, 필수 진료과 의원 대상 일차의료 AX 바우처 제공, 응급 통합 AI 플랫폼 실증 및 응급 시 PHR 열람 검토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지역 공공병원을 공공의료 AI 고속도로에 연결해 영상 판독·의무기록 생성 등을 지원하고 올해 하반기 9곳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72개 기관 참여를 목표로 국내 임상 데이터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한 한국형 의료 AI 개발 및 기관 단위 보상 체계 검토도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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