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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닷에이아이, 식약처 허가 의료 AI 현장 검증 나선다
2026. 7. 22. 오후 3:52

AI 요약
의료 인공지능 스타트업 더블유닷에이아이(대표 김재홍)는 2026년 7월 22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의 2026년 의료 AI 테스트베드 지원사업에 칠곡경북대학교병원과 컨소시엄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실제 환자 데이터를 활용해 유방 초음파 AI 솔루션 W Expert의 판독 정확도(Accuracy, Sensitivity, Specificity, F1 Score)와 진단 보조 성능 및 의료진 사용성을 검증하며, W Expert는 국내 다기관 임상에서 약 95%의 정확도를 확보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획득한 상태입니다. 이번 테스트베드는 허가 이후 실제 의료현장에서의 성능과 활용성을 검증해 의료기관 확산과 사업화 기반을 마련하는 단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