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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취약지 의원, 응급 이송에 AI 지원…공공병원은 ‘AI 고속도로’ 연결
2026. 7. 22. 오후 4:25
AI 요약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22일 청와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정부는 AI 기본의료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전략에는 내년부터 전국 보건소·보건지소에 영상판독 보조·의무기록 자동 생성·만성질환 관리 등 진료·행정·건강관리를 돕는 AI 패키지 보급과 섬·산간 지역 방문 간호사의 원격협진 지원, 응급 구급대 이송부터 적정 병원 선정을 돕는 응급 통합 AI 플랫폼 실증 및 필수 진료과 의원 대상 AX 바우처 제공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지역 공공병원은 올해 하반기 9곳을 시작으로 2029년까지 총 72개 기관을 공공의료 AI 고속도로에 연결해 영상 판독·의무기록 생성 등을 지원하고, 국내 임상데이터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활용한 한국형 의료 AI 개발 및 의료기관 단위의 AI 거버넌스 평가·보상 방안 마련도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