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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뿌리산업에 AI 기반 디지털 전환

KBC광주방송
2026. 7. 22. 오후 4:4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뿌리산업에 AI 기반 디지털 전환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금형·용접·주조 등 뿌리산업을 IoT·AI 기반 디지털 전환으로 고도화하기 위해 산업통상부의 '뿌리산업 변화 대응을 위한 공정고도화 지원 사업' 대상지로 북구 첨단산단과 광산구 평동산단이 지정돼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습니다. 올해부터 2029년까지 4년간 총사업비 160억 원을 투입해 IoT 센서로 공정 데이터를 수집하는 데이터 허브와 '뿌리 AI 제조 서비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평동산단 금형기업 12개사, 첨단산단 용접·주조 21개사의 설비 고도화 및 AI 관리 체계를 도입합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은 첨단산단의 용접·주조기업을, 한국금형산업진흥회는 평동산단의 금형기업을 각각 지원하고 전남광주특별시는 행·재정적 지원과 노후 설비의 부분 고도화로 기업들의 데이터 확보 및 AI 도입 부담을 낮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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