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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환경.기후기술(ECT) 세계화’2단계 추진 및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운영
2026. 7. 23. 오후 12:55

AI 요약
인천시는 2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강소연구개발특구 종합평가에서 '(가칭) 인천 서해검단 강소연구개발특구'가 2단계 지원 대상에 최종 선정돼 2027년부터 5년간 특화발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국비 100억 원을 확보했으며 2027년 3월부터 2032년 3월까지 국비 100억·시비 100억 등 총 200억 원을 투입해 환경·기후기술(ECT) 사업화 고도화, 특구기업의 체급 확장, 글로벌 비즈니스 연결망 구축 등을 추진하고 검단2일반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자립형 ECT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인천시는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를 거점 4곳과 파견 교육으로 운영해 7월 2주차 기준 총 488개 과정에 7,417명을 교육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