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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중도일보
2026. 7. 23. 오전 9:02
인천시 '인공지능 디지털배움터' 본격 운영…디지털 격차 해소 앞장

AI 요약

인천광역시는 시민들이 생업과 일상에서 AI를 쉽게 활용하도록 돕는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기존 거점배움터인 신한학이재와 계양구청에 올해 북인천우체국과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를 추가해 총 4개 거점 배움터를 구축했고 각 거점은 청년·소상공인을 위한 업무 자동화·마케팅 등 실전 직무 교육,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모바일 신분증·키오스크·보이스피싱 예방 등 생활지원형 교육, 산업특화형 교육과 체험존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거점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도서관·노인회관 등으로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파견 교육도 병행하며 올해 7월 2주차 기준 총 488개 과정을 통해 7417명(거점 4717명, 파견 2700명)의 시민이 교육을 수료했다고 전했습니다. 교육 신청은 인공지능(AI) 디지털배움터 공식 누리집을 통해 인천시민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신승열 인천시 기획조정실장은 AI 디지털배움터 특화 운영으로 청년의 취업 경쟁력, 소상공인의 경영 효율, 어르신의 소외 없는 일상을 제공하고 디지털 교육망을 지속 발전시키겠다��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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