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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본격 운영
2026. 7. 23. 오전 11:26

AI 요약
인천시(시장 박찬대)는 시민들이 생업과 일상에 인공지능(AI)을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인공지능(AI) 디지털 배움터' 사업을 본격 운영하며 북인천우체국과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를 신설해 기존 거점배움터(신한학이재, 계양구청)를 포함해 모두 4개 거점 배움터의 맞춤형 교육생태계를 구축했습니다. 각 배움터는 계양구청·북인천우체국은 청년과 구직자,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업무 자동화·마케팅 등 실전 직무 교육을,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어르신과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한 스마트폰 기초·모바일 신분증·정부24·키오스크 이용법·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신한학이재는 산업특화형으로 소상공인과 중장년층의 AI를 활용한 상품 소개·홍보 콘텐츠 제작·고객 응대 교육을 제공하고 체험존과 파견 교육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 사업 본격 추진 이후 현재까지(7월 2주차 기준) 총 488개 과정(거점 260개, 파견 228개)을 운영해 총 7417명(거점 4717명, 파견 2700명)을 교육했으며 교육 신청은 인공지능(AI)디지털배움터 누리집(AI디지털배움터.kr)이나 대표번호(�� 1644-5561)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