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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엔진·AI' 지역인재 키운다…거점국립대 3곳 '전폭 지원'
2026. 4. 15. 오전 11:03
AI 요약
교육부는 올 하반기 거점국립대 3곳을 선정해 지역의 성장엔진(전략산업) 및 AI 인재양성 대학으로 육성하고, 올해 교당 1천억원의 추가 예산을 투입하는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방안'을 발표했습니다. 선정된 대학에는 '성장엔진 브랜드 단과대·특성화 융합연구원'을 설치해 학부·대학원·연구소를 패키지로 지원(교당 400억원 신규 투입)하고 AI 거점 육성 예산(교당 100억원), 장학프로그램·학부생 연구참여·대학원 장학금·특성화 교원 트랙 등 파격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최종 선정은 산업통상부의 성장엔진 확정 이후 진행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이와 별개로 기업 수요 맞춤 채용조건형 계약학과 확대, AI 기본교육 필수 이수제 도입, 공유대학의 '5극 3특 초광역권' 확장 등을 포함한 대학 전반의 성장 브릿지 구축 사업에 올해 총 5,448억원을 투입하고 권역별 공유대학에 1,200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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