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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거점국립대 3곳, '성장엔진 연구·AI 거점대학'으로 육성
2026. 4. 15. 오전 11:03
AI 요약
교육부는 15일 성장엔진 연계 지역인재 양성 방안을 발표하고 9개 거점국립대 가운데 올 하반기 3곳을 패키지 지원대학으로 선정해 성장엔진 연구 및 AI 거점대학으로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패키지 지원대학과 기업이 협력해 브랜드 단과대학과 특성화 융합연구원을 설립하고 총장 직속의 AI 전담기구를 구성해 AI 융합교육과 연구를 확산하며 학부·대학원생 약 1500명에게 장학 및 연구 참여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패키지 지원대학에는 학교당 지난해보다 1천억원을 추가 지원하고 나머지 6개 거점국립대에는 300억~400억원을 추가 지원하며, 학생 1인당 교육비를 2024년 2500만원에서 2030년에는 서울대(2024년 기준 6300만원)의 약 70% 수준인 4400만원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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