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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능' 보급형 TV에도…용석우 사장 "매출·출하량 개선 예상"
2026. 4. 15. 오전 11:35
AI 요약
삼성전자는 프리미엄부터 보급형까지 라인업을 재편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매출과 출하량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15일 서초구 삼성 강남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서울 행사에서 용석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이 밝혔습니다. 올해 국내에 출시하는 삼성 TV 신제품의 99%에 AI TV 기능을 탑재하고 마이크로 RGB와 OLED, 네오 QLED 등 프리미엄과 미니 LED·UHD 등 보급형 라인업에까지 AI 기능을 확대 적용한다고 했습니다. 소니와 TCL의 조인트벤처에 대해서는 물리적 결합만으로는 쉽지 않다며 자신감을 표했고, 중국 사업은 경쟁 상황을 고려해 여러 형태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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