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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MAI-이미지-2.5-프로' 출시..."오픈AI 모델 본격 대체"
2026. 7. 24. 오후 2:14

AI 요약
마이크로소프트는 23일(현지시간) 자체 개발 이미지 생성 모델 MAI-이미지-2.5-프로와 고속 음성 생성 모델 MAI-보이스-2-플래시를 공개 프리뷰로 출시하고 빙, 파워포인트, 원드라이브 등 주요 서비스에서 오픈AI의 이미지 모델을 자체 모델로 대체했습니다. MAI-이미지-2.5-프로는 200억 매개변수의 확산 모델로 최대 100만 화소 생성과 이미지-투-이미지 편집 및 시각적 추론을 지원하며 입력 텍스트 100만 토큰당 5달러·입력 이미지 100만 토큰당 8달러·출력 이미지 100만 토큰당 106달러로 책정됐고, MAI-보이스-2-플래시는 처리 속도 2배·비용 32% 절감으로 100만 문자당 15달러입니다. MS는 파워포인트 적용으로 GPU 운영 비용을 최대 84% 절감했고 원드라이브에서는 저장 성공률 26% 증가·응답 지연 약 25% 감소·중간 수준 부하 처리 효율 2.5배 향상했으며, MAI-보이스-2-플래시는 다이내믹스 365 컨택트 센터 등에서 GPU 비용을 최대 89% 절감하고 애저 보이스 라이브 및 드래곤 코파일럿의 MAI-트랜스크라이브-1.5 적용으로 58개 언어의 인식 오류를 평균 50% 줄였다고 밝혔고 모델들은 애저 AI 파운드리 등 주요 오픈 플랫폼에도 동시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