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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룩필드 자본에 엔비디아 칩까지…네이버, AI 인프라株로 다시 뜬다
2026. 7. 24. 오후 2:35

AI 요약
네이버 주가는 인공지능(AI) 인프라 기대감에 전날(23일) 22만원까지 뛰며 10% 넘게 급등했고 24일에는 차익실현 매물로 숨고르기에 들어갔지만 7월 중순 저점과 비교하면 반등 흐름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네이버가 내수 검색·커머스 플랫폼을 넘어 AI 인프라 사업자로 재평가받기 시작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번 반등의 방아쇠는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의 북미 행보로, 이 의장은 최수연 대표·김희철 CFO 등 핵심 경영진과 함께 캐나다 토론토의 브룩필드 본사를 찾았고 브룩필드는 데이터센터·전력·재생에너지 등 실물 인프라 투자에 강점이 있으며 네이버가 엔비디아와 추진하는 기가와트(GW)급 AI 팩토리 사업의 자금 조달 파트너로 거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