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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의사, 건강검진 AI 운영 인프라 확대
2026. 7. 24. 오후 1:07
AI 요약
비바이노베이션이 운영하는 건강검진 플랫폼 착한의사는 검진 전·중·후 단계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운영 인프라를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연령·성별·과거 검진 이력 기반의 개인 맞춤형 검진 설계, 의료영상 AI 연계, 검진 결과 안내와 유소견자 추적관찰 등 단계별 서비스를 연결하고 루닛·브레싱스·모니터코퍼레이션·진씨커 등 의료 AI 및 진단검사 기업과 협력해 이용자가 예약 단계에서 관련 서비스를 확인·선택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이번 확대는 정부의 제4차 국가건강검진종합계획의 디지털·AI 활용 방향과 맞닿아 있으며 박한 대표는 현장 운영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회사는 누적 200만 명 이상의 이용자와 400여 개 제휴 검진센터를 확보했으며 CES 혁신상과 ISO 27001·ISO 27701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