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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부울경 AI융합 해커톤 휩쓸었다… 일반부 최우수·우수상 싹쓸이
2026. 7. 24. 오후 3:45
AI 요약
동아대학교 소프트웨어혁신센터 소속 학생팀들이 제11회 부울경 AI 융합 해커톤에서 일반부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전했습니다. 컴공 야호 팀(서상준·황송주·김도원·장우혁)은 AI 기반 선박 입항 시간 추천과 항만 혼잡도 예측 플랫폼 PortIQ로 일반부 최우수상을 받았고, 초코소라빵 팀(송민서·고소현·김미정·전현아)은 AI 기반 유아 수업 지도안 자동 생성 플랫폼으로 우수상(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상)을 받았습니다. 이 대회는 부산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부·울·경 6개 대학이 공동 주관했으며 일반부 19개 팀과 고등부 15개 팀 등 34개 팀, 140여명이 참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