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CEO풍향계] '로봇사업 깃발' 노태문…'AI 홈 확장' 류재철

v.daum.net
2026. 7. 24. 오후 3:01
[CEO풍향계] '로봇사업 깃발' 노태문…'AI 홈 확장' 류재철

AI 요약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사재 약 1,200억원을 추가 투입해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율을 높이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이대로 진행되면 그룹과 정 회장은 사실상 보스턴다이내믹스를 100% 자회사로 편입하게 되고 현대차그룹은 2028년부터 아틀라스를 미국 메타플랜트 아메리카에 투입해 부품 분류 작업을 맡기고 2030년에는 조립 공정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삼성은 노태문 대표이사 겸 DX 부문장 직속으로 로보틱스 경험 RX 사업추진실을 신설해 기존 미래로봇추진단을 산하에 편입하고 연구개발 중심에서 본격적인 사업 체제로 전환해 구미사업장에 데이터 팩토리를 구축하는 등 산업용·기업용·소비자용으로 단계적 시장 확대를 노리고 있습니다. 류재철 LG전자 사장은 AI홈 허브 씽큐 온을 아파트 인프라와 연계해 건설사를 대상으로 B2B 시장을 공략하며 상반기 잠정 실적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47조 5천억원대와 3조 2천억원대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퓨리오사AI는 2세대 AI 반도체 레니게이드를 앞세워 추론 시장을 공략하고 에퀴닉스와 포르투갈 리스본에 레니게이드 기반 추론 전용 서버를 구축했으며 삼성SDS는 레니게이드를 탑재한 서비스형 NPU를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에 출시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