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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AI 에이전트 키운다"···KAIST·엔비디아 공동연구소 설립

헬로디디
2026. 7. 24. 오후 5:48
"한국형 AI 에이전트 키운다"···KAIST·엔비디아 공동연구소 설립

AI 요약

KAIST와 엔비디아가 김재철AI대학원에 NVIDIA-KAIST AI 공동연구소를 설립하고 한국어와 국내 산업 환경에 특화된 차세대 에이전틱 AI 기술 개발을 위해 장기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협력 규모는 초기 5년간 총 3억 달러로 매년 5000만 달러 상당의 AI 컴퓨팅 자원이 KAIST에 제공되며, 공동연구소는 KAIST 연구진과 엔비디아의 AI 컴퓨팅 기술·오픈 모델·클라우드 인프라를 결합해 한국형 에이전틱 AI 모델과 에이전트 시스템을 개발하는 연구거점으로 운영됩니다. 공동연구소는 매년 최소 10명의 KAIST 연구자를 지원하고 엔비디아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며, 엔비디아는 우수한 한국 AI 연구자를 정규 연구직으로 채용할 계획이고 공동연구소장은 엔비디아 출신 김현우 박사가 다음 달 부임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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